상담영역
마음의 이야기를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
정신분석적 이해를 통해 내면의 단단한 힘을 회복합니다.
개인상담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정신분석 상담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분석가와 내담자가 1:1로 만나 무의식에 대한 집중적이고 심층적인 접근을 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내담자는 자신의 증상에 관한 근본적인 이유를 알게됨으로 병리적 증상의 해결을 경험하게 됩니다.
가족치료
개인과 가족간의 얽힌 실타래를 푸는 여정
개인에 나타나는 증상은 단순히 자신만의 문제로 한정되지 않습니다. 병리적 증상은 개인과 개인을 둘러싼 역기능적 가족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가족치료는 개인의 병리적 증상을 개인의 문제로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을 둘러싼 전체 관계를 돌아보는 통합적 치료입니다.
집단상담 (S.I.)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와 연대
공통의 병리적 증상 혹은 주제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자신의 경험 등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치료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이는 개인 상담이 부담스러운 내담자들에게 치료적 접근을 가능하게 하며, 함께 모인 구성원들과 연대감을 고취하여 치료적 회복에 이르게 합니다.
문학치료
텍스트를 통해 만나는 나의 내면
독서치료라고도 합니다. 문학(text)을 읽고 소감을 함께 나누면서 자신의 감정을 객관화하고, 자신의 감정 언어를 찾게 함으로 자신에 대한 보다 명확한 정서적 이해에 도달하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정서를 살필 수 있는 공감, 수용, 존중의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명상치료
고요함 속에서 찾는 치유의 힘
명상을 통하여 자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함으로 자기 이해와 치료적 효과를 증대시킵니다. 명상과 정신분석 상담을 결합함으로 정신분석 치료의 한계와 단점을 보완하고, 증상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촉진하며, 스스로 자기 증상에 대한 역동을 알아차릴수 있게 하는 통합적인 치료적 접근입니다.
심리검사
객관적인 마음의 지도를 그리는 첫걸음
증상에 대한 보다 객관적 확인을 위해 필요시 시행합니다. 투사적 검사(로르샤흐 검사, TAT 등)를 주로 사용하며, 이를 통해 객관적 검사(MMPI-Ⅱ 등)가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내담자의 정서, 심리 상태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척도를 파악하게 함으로 내담자에게 적합한 치료적 계획을 수립하게 합니다.







